미국 대선 영향력, 이벤트 분석으로 확인하자

미국 대선이 한 달도 남지 않았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코로나 확진 소식이 전해지며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었는데요. 여론조사 결과를 살펴보면 민주당 후보인 바이든의 우세가 확인됩니다. 미국 대통령 선거는 글로벌 금융 시장에 큰 영향을 주는 만큼, 과거 미국 대선 전후로 시장 반응이 어땠는지 리뷰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딥서치의 이벤트 분석 기능을 활용하면 손쉽게 특정 이벤트 전후의 주가 추이를 볼 수 있어요.


이벤트 분석은 1. 분석할 이벤트 정의 2. 주가 흐름을 살펴볼 주식/채권 등 시장이나 개별 종목 선택의 두 단계를 거치면 됩니다. 미국 대선을 분석하기 위해서 과거 대통령 선거일을 일일이 찾지 않고 딥서치의 이벤트 분석re 메뉴에서 뉴스 트렌드 > ‘미국 대선’을 키워드로 입력하면 됩니다. 두번째 뉴스 트렌드 차트 처럼 딥서치의 뉴스 텍스트에서 미국 대선이라는 키워드가 많이 등장한 시기를 포착해 날짜를 찾아낼 수 있습니다.

해당 날짜가 진짜 미국 대선일인지는 실제 그 날짜의 뉴스 리스트를 통해 한 번 더 체크할 수 있습니다. 가장 최근 트럼프vs힐러리 대선인 2016년 11월 9일에 나온 뉴스 기사들을 확인할 수 있죠. 이렇게 최종적으로 5개의 날짜를 추려 해당일 전후로 우리나라 금융시장은 어떤 영향을 받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가장 최근 2016년 대선을 제외하고는 대체로 국내 시장은 무난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2016년 힐러리 vs 트럼프 대선은 모두의 예측을 뒤엎는 결과가 나왔고 시장은 패닉에 빠졌습니다. 대선 결과가 나온 익일 KOSPI, KOSDAQ은 각각 2.2%, 3.9% 하락했습니다.

원/달러 환율도 급락했습니다. 원/달러, 원/위안화, 원/엔 환율 중에서 원/엔 환율이 특히 큰 변화를 보였는데요. 2008년 대선때도 마찬가지 입니다. 두 시기는 2016년 트럼프 당선, 2008년 오바마 당선으로 각각 민주당에서 공화당으로, 공화당에서 민주당으로 정권이 넘어간 시기입니다.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안전자산인 엔화에 대한 수요가 높아진거죠.

개별 종목이나 채권에 대한 분석이 필요하다면 아래 주식 분석 혹은 채권 분석 버튼을 클릭하면 됩니다.

  • ‘미국 대선’ 이벤트 분석 결과, 딥서치에서 확인하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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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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