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제표에서 찾아야 하는 정보 : 경쟁우위의 ‘지속성’

본 자료는 “워렌 버핏의 재무제표 활용법”을 기본으로 딥서치를 이용하여 재무제표를 워렌버핏처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쉽게 알려드리고자 만든 코너 입니다.

​워렌 버핏은 모든 부를 창출하는 것은 경쟁우위의 ‘지속성’ 이라는 사실이라고 합니다. 예로, 코카콜라는 지난 120년 동안 똑같은 제품을 팔아왔고, 향후에도 똑같은 제품을 팔 가능성이 크겠죠.. 코카콜라가 가지고 있는 경쟁우위의 지속성은 누가봐도 명확합니다.

장기적인 기업이익을 창출하는 것 바로 이와 같은 제품의 지속성

장기적인 이익을 창출하는 경쟁우위 지속성을 갖고 있는 기업이라면,

– 차기 제품 개발을 위한 연구개발이나 차기 제품 제조 설비에 많은 돈을 쓸 필요가 없다는 뜻이고

– 회사 금고에 돈이 쌓이고

– 부채를 일으키거나, 이자를 지불할 필요가 없고

– 영업 확장이나 자기주식 매입에 쓸 돈이 많아지기 때문에 회사의 이익과 주가가 상승한다

→ 이로 인해 주주는 결국 더욱더 부자가 된다.

​지금 세상은 혁신과 트랜드에 맞춘 변화로 유니콘 같은 기업을 만들고, 비교할 수 없는 경쟁우위를 만들 수도 있겠지만, 그 외의 사회 기본을 구성하고 있는 한국의 150만 법인 기업에 대해서는 근본적인 경쟁우위를 갖고 있는 기업인지 판단하는 것은 여전히 중요한 요소인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기업의 경쟁우위 지속성을 어떻게 판단할 것인가?

소스 : 재무제표

즉, 기업의 재무제표를 찾아 우리가 발견하고자 하는 내용은 ‘경쟁우위 지속성’을 판단하기 위한 근거를 찾는 일입니다.

그렇다면 재무제표에서 어떤 내용을 찾을 것인가는 아래와 같습니다.

총 마진은 지속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가?

지속적으로 낮은부채 또는 부채없이 유지하는가?

연구개발에 적정 돈을 지불하고 있는가?

기업의 이익은 지속적인가?

재무제표는 손익계산서, 재무상태표(예전 대차대조표 같은 말입니다.), 현금흐름표가 있는데 아래와 같은 표입니다.

참 보기 싫게 생긴 숫자 표인데, 다 볼 필요 없습니다. ^^ 위의 경쟁우위 지속성을 판단하기 위한 내용들만 쏙쏙 뽑아서 볼 수만 있으면 되겠죠..

다음 시간부터는 아래의 재무제표 중에 그럼 어떤 숫자를 찾아서 봐야할지,, 찾아보겠습니다.

삼성전자 손익계산서
삼성전자 재무상태표
삼성전자 현금흐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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