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3사 합병, 한전-GS칼텍스 전기차 주유소 구축, 페리카나-미스터피자 합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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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068270) 3형제가 셀트리온헬스케어(091990)홀딩스를 중심으로 하는 지주회사 체계로 재편됩니다. 관련하여 지배구조 변경 구도 및 합병 3사에 대한 기업 정보를 정리하였습니다. (셀트리온,셀트리온제약,셀트리온헬스케어)

GS칼텍스에서 운영 중인 기존 주유소에 한전의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구축합니다. 이번 협력으로 한전 전기차 충전기를 차량 접근성이 우수한 GS칼텍스 주유소에 구축하면 한전은 전기차 이용률을 높이고 GS칼텍스는 부족한 충전 인프라를 확보할 수 있게 됩니다. (GS칼텍스)

치킨 프랜차이즈 업체인 페리카나가 매물로 나온 ‘미스터피자’ 운영사 MP그룹 경영권을 간접적으로 인수합니다. 사모펀드의 최대출자자로 참여하여, MP그룹 경영권을 300억원에 인수하여 MP그룹의 지분 40% 를 보유하는 대주주가 됩니다. 페리카나는 순자본 150억 수준에, 영업이익이 아직 4억 수준에 불과하여, 이번 인수를 통하여 새로운 도약을 시도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페리카나,MP그룹)

1. 셀트리온 3사,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

셀트리온(068270) 3형제가 셀트리온헬스케어(091990)홀딩스를 중심으로 하는 지주회사 체계로 재편된다. 셀트리온 등은 “소유와 경영의 분리 및 지배구조 강화를 위해 셀트리온헬스케어의 최대주주 서정진이 보유한 셀트리온헬스케어 주식을 현물 출자해 셀트리온헬스케어홀딩스를 설립한다”며 “2021년 12월 31일까지 셀트리온홀딩스와 헬스케어홀딩스의 합병을 통해 그룹의 지주회사 체제를 확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공정거래법의 지주회사 행위 제한 요건이 충족되는 시점에 셀트리온, 셀트리온헬스케어 및 셀트리온제약은 경영 투명성 확보 및 효율화 제고를 위해 합병을 신속히 추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셀트리온 합병 관련 뉴스 더보기)

[셀트리온 지배구조 개편]

관련기업 : 셀트리온 (기업분석 더보기)

셀트리온은 단백질 의약품의 연구, 개발 및 제조를 주요 사업목적으로 설립되어 바이오시밀러 사업 및 항체 신약 개발 사업부문으로 나뉘어 사업 영위 중에 있습니다. 바이오시밀러 사업부문은 자가면역질환치료제 램시마 등을 개발, 생산하고 있으며 항체 신약 개발 부문은 인플루엔자 항체치료제 등의 신약 개발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은 약 34.9조원이며, 최근 1년간 주가는 약 64% 상승한 바 있습니다.

관련기업 : 셀트리온헬스케어 (기업분석 더보기)

셀트리온헬스케어는 1999년 설립되어 의약품 등의 제조, 가공 및 판매를 주요 영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셀트리온의 계열사로 바이오의약품에 특화된 글로벌 마케팅 회사, 램시마, 트룩시마, 허쥬마 등 셀트리온이 개발, 생산한 모든 바이오시밀러와 신약의 독점 판매권 보유하고 판매하고 있습니다. 해외 제약회사들과 마케팅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있으며, 필리핀, 대만, 일본 지역에서는 직접 판매 채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은 약 13조원 이며, 최근 1년간 주가는 약 81% 상승한 바 있습니다.

관련기업 : 셀트리온제약 (기업분석 더보기)

셀트리온제약은 2000년 11월 케미칼의약품의 개발, 제조 및 판매를 주요 사업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2006년 2월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어 사업 영위 중에 있습니다. 주요 제품으로는 간질환치료제 고덱스와 제네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품으로는 자가면역질환치료제인 램시마가 대표적으로 제품 매출 비중이 높습니다. 현재 시가총액은 약 3.7조원이며, 최근 1년간 203% 주가가 상승한 바 있습니다.

2. 한전-GS칼텍스, 주유소에 전기차 충전기 구축

GS칼텍스에서 운영 중인 기존 주유소에 한전의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구축할 예정이다. 한전은 GS칼텍스에 현재 보유 중인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제공하고, GS칼텍스는 기업형 멤버쉽 가입자를 한전 충전 인프라로 유치해 서비스를 받는다. 이번 협력으로 한전 전기차 충전기를 차량 접근성이 우수한 GS칼텍스 주유소에 구축하면 한전은 전기차 이용률을 높이고 GS칼텍스는 부족한 충전 인프라를 확보할 수 있다. (전기차 주유소 관련 뉴스 더보기)

관련기업 : GS칼텍스 (기업분석 더보기)

지에스칼텍스는 국내 대표적인 비상장회사로,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약 33조, 8800억원 수준입니다.

주주구성은, GS에너지가 50%, 쉐브론이 50% 로 구성되어 있으며, GS에너지 역시 비상장회사로, GS의 100% 자회사 입니다. GS-GS에너지-GS칼텍스의 구조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매출액은 2012년을 정점으로 하락세에 있으며, 영업이익도 2011년 2조원에 비하여 약 50% 가까이 줄어든 상태에 있습니다.

3. 페리카나, 미스터피자 품는다

사모펀드 최대 출자자로 참여 MP그룹 경영권 300억에 인수 ‘피자와 치킨의 만남’ 시너지 노려

치킨 프랜차이즈 업체인 페리카나가 매물로 나온 ‘미스터피자’ 운영사 MP그룹 경영권을 간접적으로 인수한다. 25일 MP그룹은 창업자인 정우현 전 MP그룹 회장 등이 보유하고 있던 경영권을 얼머스-TRI 리스트럭처링 투자조합 1호에 넘기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인수 측은 신주 유상증자 대금 150억원 중 100억원은 먼저 28일에 주고, MP그룹의 상장이 계속 유지되는 것이 확정되면 나머지 50억원을 주기로 했다. (미스터피자 관련 뉴스 더보기)

관련기업 : 페리카나 (기업분석 더보기)

페리카나는 매출액이 약 450억, 영업이익이 4억 수준의 중소기업으로, 매출액 및 영업이익 역시 하락세에 있습니다. 전체 자본금 수준 역시 130억 정도로, MP그룹 경영권 인수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관련기업 : MP그룹 (기업분석 더보기)

코스닥시장 상장사인 MP그룹 주식은 정 전 회장의 배임 및 횡령 건으로 상장 적격 여부 심사를 받으면서 2017년 중순부터 3년 넘게 거래가 정지되어 있습니다. 정 전 회장 측은 지난 6월 상장폐지가 확정될 위기에 처하자 경영권을 매각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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