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케이뱅크 중금리 대출 시장 진출에 이익확대, 전기차 증가에 비해 인프라 부족, 한국판 게임스탑 ‘두인스탑' 운동

카카오뱅크, 케이뱅크, 토스등 연체 가능성 낮은 고객 선별 관건 인터넷전문은행과 빅테크 업체들이 올해 중금리 대출을 늘리거나 새롭게 시장에 뛰어들면서 중금리 대출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특히, 카카오뱅크는 전년도 잠정 당기순이익은 1,136억 수준으로 19년 대비 약 8배이상 상승하였습니다 .

2020년 말 기준 국내 전기차 등록대수는 약 13만대로 급속도로 전기차대수가 늘어난데 비해 전기차를 충전할 수 있는 인프라가 갖추어지지 못하여 이용에 불편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현대차는 최근 강동구에 ‘현대 EV스테이션’ 을 선보이는 등 전기차 인프라에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게임스탑사태와 같이 국내에도 공매도 세력에 대응하는 움직임이 생겼습니다. 대표적인 회사로는 셀트리온, 두산 인프라코어입니다.

  1. 중금리 대출 키우는 인터넷은행…금리단층 해소될까

연체 가능성 낮은 고객 선별 관건 인터넷전문은행과 빅테크 업체들이 올해 중금리 대출을 늘리거나 새롭게 시장에 뛰어들면서 중금리 대출이 활기를 띠고 있다. 케이뱅크도 올해 중금리 대출 상품을 다양화한다. 중금리 대출 확대를 조건으로 허가를 받은 인터넷전문은행들의 성과 역시 미미했다.

관련 기업 : 카카오뱅크

국내 2번째의 인터넷전문은행으로 2019년 흑자전환에 성공하였고, 2020년에는 2019년 순이익 약 137억에서 2020년 잠정 순이익 1,136억 수준으로 약 8배 이상 큰 성장을 거두었습니다. 올해 하반기 상장예정에 있으며, 최근 카카오뱅크 주주 기업들의 주가는 카카오뱅크의 실적상승에 따라 최근 상승하고 있습니다 .

2019년 말 기준으로 카카오뱅크의 주주는 아래와 같습니다.

  • 카카오 : 33.53%
  • 한국금융지주(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합) : 33.53%
  • 국민은행 : 9.86%
  • Sky Blue PE : 3.94%
  • 이베이코리아 : 3.94%
  • 우정사업본부 : 3.94%
  • 서울보증보험 : 3.94%
  • 넷마블 : 3.94%
  • 예스24 : 1.97%

2. 공용 전기 뽑아 쓰는 전기도둑 잡아라…주차장은 전쟁터

전기차 이용자들은 인증 받은 전기차 충전기를 상용하면서도 ‘전기 도둑 ’이라고 오해 받을까봐 눈치를 보고 있는 상황이다. 전기차 차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전기차 이용객이 아니라면 개별 요금 부담하는 전기차 충전기를 사용하고 있는지 아닌지 구별하기 힘들어 도둑으로 의심하기도 한다”는 호소의 글이 다수 전기차 충전에 대한 이해를 돕고 전기차 충전기를 합법적으로 사용하는 전기차 이용객들이 불필요한 오해를 받지 않게 하기 위함이다.

지난 7월에 발표한 정부의 ‘한국판 뉴딜 — 그린 뉴딜’에서 친환경 미래 모빌리티와 관련된 정부의 세부 목표를 보면, 전기차의 보급을 급속도로 늘리겠다는 의지가 반영되어 있습니다. 2020년 12월 말 기준 국내에 등록된 전기차는 약 13만대이며, 2025년까지 113만대까지 늘릴 계획에 있습니다. 이러한 전기차 보급에는 전기차를 충전할 수 있는 인프라를 갖추어야 할 것 입니다.

관련 기업 : 대영채비

대영채비는 2016년에 설립되어 전기차 충전기를 제조하고 있습니다. 설림된지 3년만에 2019년 카카오인베스트먼트에 지분가치 500억을 인정받고 50억을 투자유치한 바 있으며, 최근 현대차-SK네트웍스-대영채비가 손을 잡고 강동구에 ‘현대 EV스테이션’에 전기차 충전기를 납품한 바 있습니다.

대영채비는 2019년 기준 매출 253억, 당기순이익 3.69억을 기록한 바 있습니다.

3. 두산인프라코어 주주도 `반공매도` 운동 합세

최근 ‘두산인프라코어’ 주주들이 공매도 세력에 대응하는 ‘두인스탑’ 운동을 벌이고 있다. 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두산인프라코어 주주들이 온라인 종목 토론 게시판을 통해, 공매도 세력에 맞서 주식을 매입하는 두인스탑 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주주들은 9주, 99주, 999주 단위로 두산인프라코어 주식을 매수하는 방식으로 ‘두인스탑’ 운동에 동참하는 신호를 보내고 있다.

미국의 레딧이라고하는 커뮤니티발 ‘게임스탑’, ‘AMC Entertainment’사태에 이어 국내에도 공매도 세력에 대응하는 모습이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셀트리온과 두산인프라코어의 주가는 상승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d bloggers like 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