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집콕’ 효과 보험업계 작년 순익 6조, LG전자 주총 ‘전기차 파워트레인’ 분할 승인, 넷플릭스 천하? 디즈니플러스가 온다

1 . ‘코로나 집콕’ 효과 보험업계 작년 순익 6조

2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보험사 당기순이익은 6조806억원으로 전년(5조3378억원) 대비 7428억원(13.9%) 증가하였습니다. 또 코로나19 상황에서 미래에 대한 대비 차원으로 저축성 보험이 늘었습니다. 손보사는 코로나19로 야외활동과 병원 진료가 줄면서 자동차보험과 장기보험 손해율이 각 7.2%포인트(P), 0.6%P 개선되며 보험영업 적자 폭이 1조6558억원 줄었ㅅ습니다.

-관련 산업 : 생명보험업, 손해보험업

[생명보험업]

국내 생명보험업을 영위하는 기업은 모두 232개이며, 매출총계는 141조원, 자산총계 1,014조원, 상장기업의 시가총액은 19조원 입니다.

생명보험업 기업들의 매출은 2013년 부터 2017년까지 성장하였으나 이후 정체된 모습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손해보험업]

손해보험업을 영위하는 국내 기업은 모두 171개인 것으로 파악되며 매출총계는 106조원, 자산총계 312조원, 상장기업의 시가총액은 17.5조원 입니다.

생명보험업 기업들의 매출은 2013년 부터 2019년까지 성장하였으나 성장의 폭은 비교적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납니다.

2 . LG전자 주총 ‘전기차 파워트레인’ 분할 승인

자동차부품(VS) 사업본부 내 ‘전기차 파워트레인(동력전달장치)’ 관련 사업 분할을 최종 승인함에 따라 분할 신설 회사인 ‘엘지마그나 이파워트레인(가칭)’은 오는 7월 공식 출범합니다. LG전자는 분할 신설회사인 ‘엘지마그나 이파워트레인’ 지분 100%를 갖게 된다.

관련 기업 : LG전자

동사는 COVID-19 영향에 따른 글로벌 경기 저하로 이노텍을 제외한 H&A, HE, MC, VS, BS 부문이 국내 및 해외 시장에서 전반적으로 부진한바, 외형은 전년동기대비 축소되었습니다. 하지만 원가율 하락과 관리비 부담 완화에 따라 영업이익률 전년동기대비 상승한 가운데 기타영업외수지 개선으로 순이익률 또한 상승하였으며, 글로벌 경기 개선에 따른 신가전 및 고부가제품 판매 증가와 VS의 정상화 및 MC부문 성장 전환 기대로 외형 성장 및 수익 상승세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LG전자의 매출은 냉장고/세탁기/에어컨 등의 생활필수가전, TV/뷰티기기와 같은 라이프스타일 가전, 카메라모듈, PC등으로 구성되어있으며 분할대상이 되는 자동차부품관련 매출은 전체 매출대비 8.57% 입니다.

2008년 최대매출을 기록한 이후 매출성장은 없었으나 2021년 부터 고부가제품 판매 증가에 따라 과거대비 높은 성장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합니다.

3 . 넷플릭스 천하? 디즈니플러스가 온다

디즈니플러스가 한국에 상륙합니다. 월트디즈니컴퍼니는 지난해 12월 투자자 행사에서 자사 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OTT) ‘디즈니플러스’의 한국 진출을 2021년으로 공식화하였습니다. 2019년 11월 미국과 캐나다에, 지난해 호주·뉴질랜드·유럽·일본 등에 이어서 입니다.

-관련 기업리스트 : 디즈니 관련 기업

공시, IR, 증권사리포트, 뉴스를 종합하여 판단한 디즈니와 관련성이 비교적 높은 기업들은 NHN, CJCGV 등 8개 기업 입니다. 그렇다면 어떤 이유로 디즈니와 관련이 있을 까요? 주요기업인 NHN과 LG유플러스를 살펴보았습니다.

[NHN공시]

[LG유플러스 지속가능경영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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