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증권, MTS 오픈 한달만에 100만 계좌 돌파, 쌍용차 10년 만에 법정관리 인가 전 M&A 추진, 한은 기준금리 동결 코로나 불확실성 여전히 높아

1 . 토스증권, MTS 오픈 한달만에 100만 계좌 돌파

토스증권은 MTS를 공식 오픈한 지 한달 만에 신규 주식 계좌수가 100만계좌를 돌파했다고 15일 밝혔습니다. 토스증권 100만 계좌 달성에는 이번주 12일부터 시작한 ‘주식 1주 선물받기’ 이벤트가 큰 힘을 발휘했다 합니다다. 이 이벤트는 신규 계좌를 개설하는 고객에게 무작위 추첨으로 주식 1주를 지급하는 행사로 현대차, 삼성전자, 네이버 등 시가총액 상위 종목을 포함 총 26개 종목을 대상으로 합니다.

관련 기업 : 비바리퍼블리카

비바리퍼블리카는 송금서비스 “토스”에서 출발하여 현재는 토스뱅크, 토스증권 등 금융권 전분야에 진출한 유니콘 기업입니다.

최근 공시에 따르면 동사의 연결기준 2020년 매출은 약 3,900억원, 영업손실은 900억원으로 매출은 전년대비 약 3배 이상 증가하였으며 적자폭 또한 감소하여 내실있는 성장을 보여주었습니다.

동사의 종속기업은 토스인슈어런스, 토스증권 등 6개 법인입니다.

2 . 쌍용차 10년 만에 법정관리 인가 전 M&A 추진

법원이 쌍용차의 기업 회생 절차 개시를 결정함에 따라, 쌍용차는 2011년 법정관리 졸업 10년 만에 다시 회생 절차를 밟게 됐습니다. 쌍용차는 다수의 인수 의향자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만큼 회생계획 인가 전 인수합병을 추진해 이른 시일 내에 회생 절차를 끝내겠다고 밝혔습니다.

관련 기업 : 쌍용차

쌍용차는 완성차 생산업체로, 티볼리, 렉스톤, 코란도 등의 RV 차량을 주력으로 생산하며, 체어맨 등 승용차도 일부 생산하고 있음. 대부분의 매출은 RV차량을 통해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국내 최장수 SUV 브랜드인 코란도를 보유하고 있으며, 2015년 티볼리 디젤 모델과 가솔린 모델을 출시한 후, 2016년 3월 티볼리 에어를 출시하며 브랜드 기반을 확립하였으나, 2011년 3월 법정관리를 졸업한 지 10년 만에 다시 기업회생절차에 돌입하였습니다.

현재 쌍용차의 대주주는 Mahindra&Mahindra Ltd 입니다.

3 . 한은 기준금리 동결 코로나 불확실성 여전히 높아

한국은행이 경제회복 속에도 코로나19로 인한 불확실성이 여전히 높다며 기준금리를 현 수준인 연 0.50%로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이주열 한은 총재는 한국의 잠재성장률이 코로나19로 인해 낮아졌을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관련 경제지표 : 기준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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