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케미칼, 양극재 `잭팟`…GM-LG 美 합작사에 공급, 거래소, 바이오·가상화폐 관련주 모니터링 강화, “전자문서도 법적효력” 내일부터 전자문서·전자거래 기본법 시행

포스코케미칼이 미국 제너럴모터스(GM)와 LG에너지솔루션(전 LG화학 전지사업부문) 간 합작사 `얼티엄셀즈`에 전기차 배터리용 양극재를 공급합니다. 업계에선 얼티엄셀즈 배터리 생산 계획 등으로 미뤄봤을 때 이번 계약에 따라 포스코케미칼이 3~4년간 약 5조원 규모 양극재를 공급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포스코케미칼)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는 9일 바이오주와 가상화폐 관련주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재확산과 비트코인 가격 급등으로 관련주들의 가격 변동성이 커진 데 따른 조치입니다. (비트코인, 음압병동 관련 기업)

종이 문서에만 부여하던 법적 효력이 10일부터 전자문서에도 주어집니다. 전자문서법은 지난 5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6월 공포되었습니다. 이번 개정법에는 전자문서의 법적 효력 및 서면요건 명확화, 종이 문서 폐기 근거 마련, 온라인 등기우편 활성화를 위한 공인전자문서중계자 제도 개선 사항 등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포시에스)

1 . 포스코케미칼, 양극재 `잭팟`…GM-LG 美 합작사에 공급

포스코케미칼이 미국 제너럴모터스(GM)와 LG에너지솔루션(전 LG화학 전지사업부문) 간 합작사 `얼티엄셀즈`에 전기차 배터리용 양극재를 공급한다. 업계에선 얼티엄셀즈 배터리 생산 계획 등으로 미뤄봤을 때 이번 계약에 따라 포스코케미칼이 3~4년간 약 5조원 규모 양극재를 공급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양극재는 배터리 용량과 출력을 결정하는 핵심 소재다.

관련 기업 분석 : 포스코케미칼

동사는 포스코그룹 계열의 종합내화물 업체로 내화물 제조 및 산업용로 재정비 사업과 생석회, 음극재, 화성품 가공, 화성공장 위탁 운영 등의 라임케미칼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내화물(제조 및 공사)과 생석회는 모기업인 포스코의 철강 생산에 필수적인 소재로 주 거래처인 포스코에서 비교적 안정적인 매출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2차전지소재 사업의 비중이 확대되는 가운데 OCI와의 합작을 통해 과산화수소를 생산하는 공장을 2022년 경에 완공할 예정으로 사업영역을 다양화하고 있습니다.

주력 내화물 부문과 라임케미칼 부문의 부진에도 2차전지 소재인 음극재, 양극재 수주의 양호한 증가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이 소폭 증가하였으나, 원가율 상승으로 영업이익률 전년동기대비 하락, 법인세 감소에도 관계기업 피엠씨텍의 지분법손실로 순이익률도 큰 폭으로 하락하였습니다. 글로벌 경기회복세와 철강재 수요 증가에 따른 내화물 및 라임케미칼 수주 증가, 2차전지 시장 성장에 따른 음극재 수요 증가로 매출 성장이 예상됩니다.

2차전지 관련 매출은 총 매출의 27%를 차지하고 있으며, 긍정적인 업황으로 2차전지 매출 비중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2016년 이후 매출이 지속적으로 성장하였으며, 증권사컨센서스상 2022년 매출은 2.41조원이 될 것으로 나타납니다.

2 . 거래소, 바이오·가상화폐 관련주 모니터링 강화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는 9일 바이오주와 가상화폐 관련주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재확산과 비트코인 가격 급등으로 관련주들의 가격 변동성이 커진 데 따른 조치다. 거래소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백신 및 언택트 산업, 음압병동·콜드체인 관련 주식 등이 상승하며 50개 종목에 대해 투자주의 조치를 내렸다.

관련 기업 리스트 : 비트코인, 음압병동

기업의 공시, IR, 증권사리포트를 고려하여 검색된 비트코인 관련 상장기업은 모두 12개인 것으로 파악됩니다.

음압병동과 관련된 상장기업은 20개 이며 오텍, 신성이엔지, 코오롱글로벌 등이 유의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3. “전자문서도 법적효력” 내일부터 전자문서·전자거래 기본법 시행

종이 문서에만 부여하던 법적 효력이 10일부터 전자문서에도 주어진다. 전자문서법은 지난 5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6월 공포됐다. 이번 개정법에는 전자문서의 법적 효력 및 서면요건 명확화, 종이 문서 폐기 근거 마련, 온라인 등기우편 활성화를 위한 공인전자문서중계자 제도 개선 사항 등을 반영하고 있다.

관련 기업 : 포시에스

동사는 2008년 7월에 설립되어 소프트웨어의 개발 및 판매를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2015년 2월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었습니다. 웹 및 모바일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 리포팅 솔루션과 전자문서 생성 솔루션 등을 개발하여 공공기관, 금융기관, 일반기업 등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스탠다드차타드은행 10개국에 전자문서 시스템 공급 계약을 체결, 싱가포르 현지법인 설립 등으로 해외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전자문서 솔루션 수주 부진에도 리포팅 솔루션 수주 호조, 클라우드 기반 전자문서 서비스 수주 증가 등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규모가 성장하고 있으나, 원가율 상승 및 인건비 증가 등에 따른 판관비 부담 확대로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률 하락하였습니다. 순이익률은 파생상품평가손실 제거로 상승하였습니다. COVID-19 장기화로 금융권을 중심으로 디지털 전환이 확산되고 있으며, 해외시장 진출 확대 등으로 솔루션 수주가 증가하며 매출 성장이 가능할 전망입니다.

동사의 매출은 2017년을 제외하고는 꾸준한 성장을 이어왔습니다.

2010년 이후 영업이익률은 2017년을 제외하고는 모두 20% 이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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