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고배당주 옥석 가리기

찬바람 불면 배당! 올해도 어김없이 겨울이 되고 배당의 계절이 찾아왔다. 올해 높은 배당수익률이 기대되는 고배당주 옥석을 가려 보자.

여러번 ‘배당’과 관련된 글에서 언급했듯 배당은 기업의 의사결정이다. 배당을 노리고 매수하는 12월 말 시점에 투자자는 얼마를 배당으로 받을지 알지 못한다. 따라서 배당 투자자는 예상 배당금, 배당 수익률과 함께 여러 숫자들을 확인해야 한다.


  1. 배당 지속성
  • 보통 예상 배당 수익률은 작년 주당 배당금(DPS)를 기준으로 계산한다. 작년 뿐만 아니라 그 전에도 꾸준히 배당하고, 배당을 늘려왔는지를 보면 좋다.
  • 이 배당 지속성은 배당주를 고르는 굉장히 중요한 요소로 거래소의 배당 성장 지수의 편입 종목을 고르는 기준으로도 쓰인다.
  • 딥서치의 종목 검색 기능을 활용해 2016~2018 꾸준히 배당한 종목, 주당 배당금(DPS)이 0보다 큰 종목만을 선별했다.

2. 이익

  • 시리즈로 블로깅한 천일고속, 국순당 사례는 적자인데도 땅을 팔아서 배당한 특이 케이스다. 지속 가능한 건강한 배당인지 보기 위해 재원이 되는 회사의 이익을 확인해보자.
  • 시가총액과 회사의 영업현금흐름의 비율을 기준으로 하위 30% 종목을 골라냈다. 시가총액 대비 영업현금흐름이 클수록 비율은 낮아지기 때문이다. 이 비율을 계산할 때, 영업현금흐름이 적자인 경우는 제외했다.
  • 딥서치의 종목 검색 기능을 활용해 시가총액/2018년 영업현금흐름 비율이 하위 30%인 종목을 선별했다.

3. 배당수익률

  • 반쪽자리 정보이긴 하지만 고배당주를 발라내는데, 배당 수익률을 안볼수는 없다. 작년 배당금과 현재 주가를 기준으로 계산한 배당수익률이 3% 이상인 종목을 걸러냈다.

1~3을 고려해서 1) 2016년 이후 3년 연속 배당을 결정했고, 2) 시가총액과 영업현금흐름 비율은 하위 30%, 3) 배당 수익률이 3% 이상인 종목을 선별했고그 종목은 다음과 같다. 총 89종목이며 상세 종목 리스트는 여기(링크)를 클릭해서 확인할 수 있다.

본 보고서는 딥서치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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