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 daily] 네이버, NHN한국사이버결제, 엔씨소프트

[퀀트 데일리는 고PBR주를 중심으로 다루는 코너입니다. 자세한 해석은 ‘기술주 버블 논란에서 벗어나는 가치평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기술주뿐만 아니라 여타 종목들도 포함됩니다. PBR 범위값은 1배 이상에서10배 이하입니다]

[네이버] [딥서치 AI 보고서]

네이버 PBR은 7.98배로 기대수익률은 연평균 99.8%입니다. PER은 52.06%로 저평가 구간에 있습니다.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라인과 야후재팬 합병으로 전년동기대비 1만1254.6% 상승했다는 특이점이 존재합니다. 단연 자본(이익잉여금 반영)을 중심으로 총자산도 큰 폭으로 늘었습니다. 종전까지만 해도 상대적 고평가 구간에 있었지만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진 것입니다. 네이버는 AI 중심으로 사업을 개편하고 있습니다. 자산 변동이 네이버의 대대적인 변화를 암시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NHN한국사이버결제]

NHN한국사이버결제 PBR은 7.95배로 기대수익률은 99.6%입니다. PER은 38.73배로 저평가 구간에 있습니다. NHN사이버결제와 같이 주가PBR기대수익비율이 지속적으로 낮아지는 기업은 구조적 성장이 진행되고 있다는 뜻입니다. 실제로 코로나19 영향으로 가장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은 업종이 결제 관련주입니다. 단기 주가 상승에 따른 피로감 등 주가 부침은 불가피하지만 꾸준한 성장이 예상됩니다.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 PBR은 6배로 기대수익률은 연평균 81.7%입니다. PER은 30.14배로 저평가 구간에 있습니다. 최근 주가PBR기대수익비율이 급락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크게 감소했지만 주가 역시 큰 폭으로 조정을 받았습니다. PER 대비 PBR 변동이 크지 않았다는 점도 밸류 부담을 줄인 요인입니다. 엔씨소프트는 리니지M 문양시스템 롤백사건과 확률형 아이템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리니지 팬덤이 축소될 수 있다는 우려와 신작 출시에 대한 기대감이 공존하고 있어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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