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 daily] 넥슨지티, 삼성SDS, 골프존

[퀀트 데일리는 고PBR주를 중심으로 다루는 코너입니다. 자세한 해석은 ‘기술주 버블 논란에서 벗어나는 가치평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기술주뿐만 아니라 여타 종목들도 포함됩니다. PBR 범위값은 1배 이상에서10배 이하입니다]

[넥슨지티]

넥슨지티 PBR은 4.07배로 기대수익률은 연간 59.7%입니다. PER은 111.74배로 고평가 구간에 있습니다. 넥슨지티는 FPS 대표작인 서든어택을 보유하고 있는 반면 신작 출시 등 움직임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외형은 축소되는 가운데 넥슨레드 매각 등을 통해 영업이익 등이 개선됐습니다. 투자 확대를 통한 매출액 성장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삼성SDS]

삼성SDS PBR은 2.18배로 기대수익률은 연간 29.7%입니다. PER은 32.79배로 고평가 구간에 있습니다. 지난해 고마진 IT 서비스 부문 비중 축소, 삼성네트웍스 합병 관련 법인세 비용 증가 등이 실적 부진 원인입니다. 대내외 IT 투자 확대 등을 고려하면 올해 재차 저평가 구간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골프존]

골프존 PBR은 3배로 기대수익률은 연간 44.2%입니다. PER은 17.62배로 저평가 구간에 있습니다. 골프존 주가PBR기대수익비율 추이를 보면 주가와 반대로 움직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성장주로 분류하기는 어렵다는 뜻입니다. 코로나19 이후 의외로 수혜를 입은 기업입니다. 현 추세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추가 콘텐츠 확대를 통한 고객 ‘락인’ 효과가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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