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 daily] 다나와, 칩스앤미디어, 나스미디어

[퀀트 데일리는 고PBR주를 중심으로 다루는 코너입니다. 자세한 해석은 ‘기술주 버블 논란에서 벗어나는 가치평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기술주뿐만 아니라 여타 종목들도 포함됩니다. PBR 범위값은 1배 이상에서10배 이하입니다]

[다나와]

다나와 PBR은 2.73배로 기대수익률은 연간 39.8%입니다. PER은 11.98배로 저평가 구간에 있습니다. 다나와는 가격 비교 사이트로 유명합니다. IT기기를 중심으로 출발해 여타 제품까지도 카테고리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주력 사업인 가격 비교(제휴 서비스) 부문은 다수의 이커머스 업체들이 경쟁하면서 여전히 효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플랫폼 비즈니스에도 불구하고 장기간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을 보이고 있다는 점은 여전한 경쟁력을 방증합니다.

[칩스앤미디어]

칩스앤미디어 PBR은 4.69배로 기대수익률은 연간 67.4%입니다. PER은 79.25배로 고평가 구간에 있습니다.칩스앤미디어는 비메모리반도체 설계자산(IP) 전문업체(비디오 부문)입니다. 반도체 IP는 반도체 칩에 탑재돼 특정 기능을 수행하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팹리스 기업으로 공장을 지을 필요가 없어 같은 업종에 속한 반도체 기업들과 달리 대규모 투자를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비메모리 반도체 부문에서 IP 중요도가 높은 만큼 향후 성장 가능성이 높습니다.

[나스미디어]

나스미디어 PBR은 2.25배로 기대수익률은 연간 31%입니다. PER은 15.95배로 저평가 구간에 있습니다. 나스미디어는 디지털광고 전문 기업으로 온라인 광고 시장 강자입니다. 그러나 지난 2017년을 정점으로 매출액은 정체 상태에 있습니다. 다수 경쟁자들이 시장에 등장한 영향을 풀이됩니다. 성장주로 분류가 불투명해 주가PBR기대수익비율도 주가 수준을 제대로 평가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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