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 daily] 삼성SDI, LG화학, SK이노베이션

[퀀트 데일리는 고PBR주를 중심으로 다루는 코너입니다. 자세한 해석은 ‘기술주 버블 논란에서 벗어나는 가치평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기술주뿐만 아니라 여타 종목들도 포함됩니다. PBR 범위값은 1배 이상에서10배 이하입니다]


[삼성SDI]

[삼성SDI 딥서치 AI 보고서]

삼성SDI PBR은 3.79배로 기대수익률은 연간 55.9%입니다. PER은 81.23배로 고평가 구간에 있습니다.

다만 주가PBR기대수익률이 하단에 위치하고 있어 상승 여력이 존재합니다. 국내 배터리 3사 중 가장 저평가를 받고 있다는 점도 눈에 띕니다.

중대형 배터리 부문 흑자전환 가능성이 점쳐지면서 주가 상승도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LG화학]

[LG화학 딥서치 AI 보고서]

LG화학 PBR은 3.69배로 기대수익률은 연간 54.5%입니다. PER은 127.51배로 고평가 구간에 있습니다.

올해 하반기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의 전기차 생산이 늘어날 전망입니다. 그만큼 배터리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업 실적은 자본적지출(CAPEX) 효율적으로 이끌어내는가의 싸움입니다. 그러나 수요가 대폭 증가하면 모든 배터리 업체가 수혜를 입게 됩니다.

[SK이노베이션]

[SK이노베이션 딥서치 AI 보고서]

SK이노베이션은 PBR은 1.9배로 기대수익률은 연간 23.9%입니다. PER은 순이익 적자로 도출되지 않아 현재 가치평가는 어렵습니다.

이날 배터리 부문 분사 이슈로 주가는 크게 하락했습니다. 재차 상승하기 위해서는 우선 2분기 실적 개선이 중요합니다.

지난 4월 신용등급이 한 단계 강등된 반면 주가가 오르면서 자금조달 환경은 주식자본시장(ECM)이 채권자본시장(DCM) 대비 유리해진 상황입니다. 물적분할도 이를 적극 이용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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