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 daily] 펄어비스, 엔씨소프트, 넷마블

[퀀트 데일리는 고PBR주를 중심으로 다루는 코너입니다. 자세한 해석은 ‘기술주 버블 논란에서 벗어나는 가치평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기술주뿐만 아니라 여타 종목들도 포함됩니다. PBR 범위값은 1배 이상에서10배 이하입니다]


[펄어비스]

[펄어비스 딥서치 AI 보고서]

펄어비스 PBR은 6.36배로 기대수익률은 연간 85.3%입니다. PER은 37.4배로 저평가 구간에 있습니다.

검은사막 모바일이 중국 판호를 발급 받으면서 이날 주가는 크게 올랐습니다.

올해 하반기 기대작인 ‘붉은 사막’을 시작으로 ‘도깨비’, ‘플랜8’ 등 다양한 라인업을 준비 중입니다. 원게임 리스크를 탈피하기 위한 노력이 돋보입니다.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 PBR은 5.75배로 기대수익률은 연간 79.2%입니다. PER은 28.87%로 저평가 구간에 있습니다.

리니지는 국내 대표 온라인 게임사로 ‘리니지’라는 강력한 IP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리니지M이 문양 업데이트 논란에 휩싸이면서 그간 지속돼왔던 주가 상승세가 주춤해졌습니다. 1분기 실적도 부진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신작 출시를 앞두고 있어 분위기를 반전 시킬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넷마블]

넷마블 PBR은 2.07배로 기대수익률은 연간 27.4%입니다. PER은 34.1배로 고평가 구간에 있습니다.

최근 자회사 넷마블네오(지분율 79.7%)가 신작 ‘제2의나라’를 출시했지만 그 영향은 미미합니다.

넷마블은 코웨이 인수 후 뷰티·헬스 분야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뚜렷한 실적 개선이 나타나고 있지 않다는 점이 주가 상승을 제한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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