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 daily] 포스코엠텍, 코웨이, SK렌터카

[퀀트 데일리는 고PBR주를 중심으로 다루는 코너입니다. 자세한 해석은 ‘기술주 버블 논란에서 벗어나는 가치평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기술주뿐만 아니라 여타 종목들도 포함됩니다. PBR 범위값은 1배 이상에서10배 이하입니다]

[포스코엠텍][딥서치 AI 보고서]

포스코엠텍 PBR은 4.02배로 기대수익률은 연간 59%입니다. PER은 41.15배로 저평가 구간에 있습니다. 포스코엠텍 주가는 주가PBR기대수익비율이 높은 수준에서 저가 매력이 돋보였습니다. ‘[Quant daily] CJ ENM, CJ제일제당, GS리테일’에서 GS리테일과 마찬가지로 성장주에 속한다고 볼 수 없습니다. 주요 매출처가 모회사인 포스코인 만큼 철강산업 동향을 주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코웨이]

코웨이 PBR은 4.09배로 기대수익률은 연간 59.9%입니다. PER은 14.81배로 저평가 구간에 있습니다. 코웨이 주가는 지난 2013년부터 2016년까지 가파르게 올랐지만 이후에는 장기간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웅진그룹이 어려움을 겪으면서 MBK파트너스에 매각되고 현재는 넷마블 품에 안기는 등 많은 부침이 있었습니다. ‘렌탈 전성 시대’라는 평가가 나오지만 국내 시장은 이미 포화 상태입니다. 향후 실적 관전 포인트인 해외 부문은 현재 전체 매출 대비 비중은 10% 이하로 더 높은 성장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SK렌터카]

SK렌터카 PBR은 1.53배로 기대수익률은 연간 15.2%입니다. PER은 30.36배로 고평가 구간에 있습니다. SK렌터카 PBR이 1배 이상을 유지한 것은 올해부터 입니다. 지난해는 코로나19 여파로 여행업이 타격을 입으면서 렌터카 산업도 동반 부진을 겪었습니다. SK렌터카는 주가PBR기대수익비율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기업입니다. 렌탈업은 금융업과 같은 사업구조를 갖고 있어 보다 면밀한 분석이 필요합니다. 다만 최신원 회장 비자금 의혹에도 올해 들어 주가는 승승장구 하고 있습니다. 백신 접종 확대에 따른 여행 수요 증가 기대감이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https://mailchi.mp/deepsearch/subscribehttps://mailchi.mp/deepsearch/subscribe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