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 daily] LG전자, 대웅, 현대글로비스

[퀀트 데일리는 고PBR주를 중심으로 다루는 코너입니다. 자세한 해석은 ‘기술주 버블 논란에서 벗어나는 가치평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기술주뿐만 아니라 여타 종목들도 포함됩니다. PBR 범위값은 1배 이상에서10배 이하입니다]


[LG전자]

[LG전자 딥서치 AI 보고서]

LG전자 PBR은 1.99배로 기대수익률은 연간 25.8%입니다. PER은 15.56배로 저평가 구간에 있습니다.

LG전자가 모바일 사업을 철수하면서 실적이 점차 개선되는 모습입니다. 특히 2분기 실적은 ‘백색 가전’ 강자 면모를 고스란히 드러냈습니다.

어닝서프라이즈에도 불구하고 LG전자 주가는 하락했습니다. 시장이 전반적으로 좋지 않았던 점, 단기 상승에 따른 피로감 등이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대웅]

[대웅 딥서치 AI 보고서]

대웅 PBR은 3.76배로 기대수익률은 연간 55.5%입니다. PER은 18.91배로 저평가 구간에 있습니다.

국내 보톡스 시장은 대웅 자회사인 대웅제약, 메디톡스, 휴젤 등이 ‘3대장’입니다. 메디톡스가 대웅제약과 이온바이오를 상대로 소송을 진행하면서 보톡스 시장은 한 동안 시끄러웠습니다.

인수합병(M&A) 시장에 매물로 나온 휴젤은 많은 그룹사들이 관심을 가지면서 주목을 받았습니다. 보톡스 시장 전체가 들썩이는 모습입니다.

[현대글로비스]

[현대글로비스 딥서치 AI 보고서]

현대글로비스 PBR은 1.56배로 기대수익률은 연간 16%입니다. PER은 13.05배로 저평가 구간에 있습니다.

현대글로비스는 현대차그룹 계열사로 물류 사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여파로 물동량이 감소하면서 매출은 감소했습니다.

그러나 올해 들어 해운 호황 기조가 이어지면서 매출 성장이 점쳐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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