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sue-brief ] 카카오뱅크 시총 금융주 3위 ‘껑충’, 스티브잡스 입사지원서 NFT 경매, 태양광 전력 수급 안정 기여

이슈브리핑 미리보기

카카오뱅크가 상장을 위한 수요예측에서 공모가 최상단인 3만9000원을 기록했습니다. 예상 시가총액은 18조원으로 금융주 3위입니다. 상장 후에는 1위를 넘볼 수 있을 것으로 관측됩니다.

NCF로 제작된 자산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은 CBDC로 구매할 수 있는 범위 내에 내재가치가 있는 디지털 자산을 포함하는 방안을 연구 중에 있습니다. CBDC 모의실험을 위한 우선협상자로는 카카오가 선정됐습니다.

전력 수요 피크 시간이 기존과 달리 오후 4~5시라는 점이 주목됩니다. 개별 태양광 패널 설치과 관련 발전이 시간을 늦췄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태양광 관련주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1. 카뱅 공모가 3만9000원 확정 시총 18조… 금융주 3위 ‘껑충’ [세계일보]

카카오뱅크 확정 공모가 기준 공모 금액은 2조5525억원, 상장 후 시가총액은 18조6289억원입니다.

예상 시총은 이날 종가 기준 KB금융(21조5389억원)과 신한지주(19조8633억원)에 이은 금융주 3위입니다.

[관련 기업 : 카카오뱅크]

카카오뱅크가 IPO(기업공개)를 위한 수요예측에서 공모가 밴드 최상단인 3만9000원을 기록했습니다.

시가총액은 18조원으로 자산 규모 대비 상당히 높은 밸류를 부여 받았습니다.

기관투자자들은 카카오뱅크가 강조한 “은행이 아닌 플랫폼”을 인정한 것입니다.

자본을 확충한 카카오뱅크는 더 많은 여신을 취급할 수 있는 등 실질 자산규모 또한 크게 늘어날 전망입니다.

2. 스티브 잡스 입사지원서, NFT로 경매…가격은? [한국경제TV]

애플의 공동 창업자인 고(故) 스티브 잡스가 쓴 입사지원서가 가상자산인 NFT(Non-fungible Token·대체 불가능 토큰)로 경매에 나왔습니다.

경제매체 CNBC는 잡스가 1973년 손으로 쓴 입사지원서의 원본 문서와 이를 디지털화한 NFT가 한꺼번에 경매에 부쳐졌다고 22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경매가 이뤄지는 웹사이트에는 원본과 NFT 중 어느 쪽이 더 가치가 높은지를 알기 위해 둘을 한꺼번에 경매에 부치게 됐다고 안내했습니다.

[관련 검색 : NFT]

국내서도 NFT로 제작된 자산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한편, 한국은행은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로 구매할 수 있는 가상자산 범위에 내재가치를 지닌 디지털 자산을 포함하는 방안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관련 기업 : 카카오]

카카오 블록체인 자회사 그라운드X는 네이버와 SK C&C를 제치고 CBDC 모의실험을 위한 우선협상자로 선정됐습니다.

CBDC와 NCF 연계 등 관련 거래가 활성화될수록 카카오가 가장 큰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3. 불볕더위 계속되지만 전력수급은 ‘안정적’ 전망 [연합뉴스]

23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져 덥겠으나 전력수급은 안정적으로 이뤄질 전망입니다.

전력거래소는 이날 오전 “최대전력 발생 시간은 오후 4∼5시, 최대전력은 90.3GW로 예상된다”고 예보했습니다.

전력수급 첫 고비로 여겨졌던 지난 21∼22일은 당초 전망대로 전력 사용이 급증했으나 예비 전력이 10GW를 웃돌며 전력수급이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관련 검색 : “태양광” 관련 기업]

최대전력 발생시간이 과거와 달리 오후 4~5시라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는 개별로 설치된 태양광 패널과 발전 영향이 큰 것으로 보입니다. 태양광 발전이 전력수요를 충당하면서 최대전력 발생 시간이 뒤로 밀린 것입니다.

일부 분석기관에 따르면 현재 국내 태양광 발전은 원자력발전 1기 대비 약 2~3배 가량의 전력을 생산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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