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센서스 리뷰] 카카오, 자회사 IPO 모멘텀 약화…신사업 실적 진검승부

[컨센서스 리뷰는 증권사 보고서 컨센서스를 통해 기업 주가 방향성을 가늠해 보는 코너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스페셜 리포트] 증권사 컨센서스로 판단하는 투자전략’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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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주가 상승은 톡비즈를 중심으로 한 실적 개선과 자회사 기업공개(IPO) 기대감이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카카오게임즈에 이어 카카오뱅크가 상장을 위한 수요예측에서 흥행하고 상장 첫날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그간 카카오가 보여준 경영전략은 분명 성공적이었습니다.

향후에는 카카오페이, 카카오엔터, 카카오모빌리티 등이 상장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다만 자회사가 상장에 성공할수록 IPO 모멘텀은 낮아지기 마련입니다.

증권사들도 기존 IPO 중심 투자전략에서 카카오 신사업 실적 등에 무게를 싣는 모습입니다.

카카오 또한 이를 충분히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카카오커머스를 흡수합병한 것이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또 중요한 것은 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진출입니다. 카카오엔터에 대한 아직 구체적인 IPO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카카오엔터 상장 일정이 구체화된다는 것은 글로벌 공략이 본격화될 것임을 암시합니다.

증권사 보고서 발행수는 11월, 2월, 5월을 전후로 증가(실적 발표 시즌)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8월부터 발행수 증가가 예상되며 사업 본질에 대한 내용이 주를 이룰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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