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센서스 리뷰] 엔씨소프트, ‘리니지W’는 다를까

[컨센서스 리뷰는 증권사 보고서 컨센서스를 통해 기업 주가 방향성을 가늠해 보는 코너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스페셜 리포트] 증권사 컨센서스로 판단하는 투자전략’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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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증권사들이 엔씨소프트 목표주가를 하향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지만 기존 제시된 목표주가 범위 안에서 대부분 머물고 있습니다.

상당히 공격적인 밸류를 제시했던 목표주가가 낮아지면서 목표주가 평균은 하락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발행 보고서 건수 자체가 큰 의미를 둘 수 있는 수준은 아닙니다. 주가 역시 80만~100만원 박스권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엔씨소프트 주가가 본격 밸류업을 한 시기는 크게 아이온 출시, 모바일 시장 진출이 꼽힙니다.

2008년 11월 선을 보인 아이온은 해외에서 게임성 부문 호평을 받으며 기업가치를 끌어올리기 시작했습니다. 또 지난 2015년 넥슨과 결별한 후 모바일 시장에 본격 진출하면서 국내 대표 게임업체 위상을 과시한 것이 대표적 사례입니다.

엔씨소프트는 신작 ‘리니지W’ 발표와 동시에 콘솔 시장 공략(크로스 플랫폼)을 선언했습니다.

현 상황에서 엔씨소프트가 재차 밸류업을 하기 위해서는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하는 것입니다. 크로스 플랫폼을 통해 더 많은 유저들에게 접근성을 높인다는 계획도 자신들의 가장 큰 단점을 보유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이를 위해서는 엔씨소프트가 기존 ‘pay to win’ 과금 시스템을 과감히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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