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브리핑] 투자 폭 넓히는 해외 주식 ETF, 메타버스 펀드 준비 분주한 운용사들, 유료방송 콘텐츠 저가 구조 개선이 우선


  1. 해외주식 ETF로 향하는 투심…운용시장 규모도 2.5배로 ‘쑥~’ [헤럴드경제]

해외 주식 투자 열풍 속에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서 해외주식형 ETF가 급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올해 자금 유입 상위 ETF 10개 중 6개는 해외주식 ETF가 차지했습니다. 가장 많은 자금이 유입된 ETF는 해외 테마 ETF인 ‘TIGER 차이나전기차SOLACTIVE’로 1조4590억원이 순유입됐습니다.

[관련 검색 : TIGER 차이나전기차SOLACTIVE 등 ]

해외ETF의 가장 큰 장점은 투자대상을 넓히는 동시에 원화 리스크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최근과 같이 테이퍼링, 금리 인상, 유가 상승 키워드가 복합적으로 등장하는 국면에서는 국내 증시가 불안한 모습을 보입니다. 따라서 일부 자산을 해외ETF에 투자하는 것은 수수료, 세금 문제 뿐만 아니라 해외 통화를 기반으로 리스크 헷징이 가능합니다.

‘묻지마 해외투자’보다는 ETF를 통한 투자가 포트폴리오 안정성이 높다는 점에서 관심을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딥서치에서는 ETF 혹은 ETF명을 직접 검색하면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메타버스펀드에 몰리는 뭉칫돈… 자산운용사 “바쁘다 바뻐” [머니S]

지난 6월 국내에서 처음으로 메타버스 펀드를 내놓은 KB자산운용과 삼성자산운용에 이어 KTB자산운용까지 가세했다. KB자산운용은 지난 6월 14일 업계 최초로 메타버스 펀드를 출시하면서 포문을 열었다. 이 밖에 신한자산운용과 NH아문디자산운용도 메타버스 펀드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관련 검색 : 메타버스]

현재 메타버스 산업을 정의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이제 막 태동을 하는 산업이기도 하지만 워낙 광범위한 영역에 걸쳐있는 탓도 있습니다. 딥서치에서 메타버스로 검색한 결과 크게 4개의 산업군이 도출됩니다. 단순 기업수만 6만개가 넘습니다. 상장 기업만 추려도 그 규모는 상당합니다.

따라서 메타버스 관련 기업을 선택하기 위해서는 관련 공시와 뉴스 등을 크로스 체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쪽만 살핀다면 잘못된 정보를 수취할 수 있습니다.

3. 급변하는 유료방송 시장…콘텐츠 사용료 갈등 해법은? [뉴스1]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가 확대되면서 유료방송 시장이 급변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IPTV 등 플랫폼 사업자와 콘텐츠 제작사 간 구도에 균열이 생기면서 콘텐츠 사용료를 둘러싼 갈등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콘텐츠 사용료를 둘러싼 IPTV 업계-CJ ENM 갈등 지속 이 같은 콘텐츠 사용료를 둘러싼 갈등의 중심엔 CJ ENM이 존재합니다.

[관련 기업 : CJ ENM]

CJ ENM ‘국내 대표 문화기업’이라는 수식어가 어울리지 않을 정도로 기업가치 제고가 쉽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코로나19 영향 탓이 크지만 이전부터 대외여건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기업간 인수합병(M&A) 등을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지난 수년간 주가가 부진한 이유 중 하나로 제 값을 받지 못하는 콘텐츠가 꼽힙니다. 이는 CJ ENM 뿐만 아니라 여타 콘텐츠 업체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플랫폼 업체들은 CJ ENM이 불편할 수밖에 없습니다. CJ ENM의 콘텐츠 가격 인상을 수용하면 업계 전체로 확산되면서 플랫폼 사업자들의 입지가 위축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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