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브리핑] 국제유가 7년 만에 최고치, 네이버-이마트 커머스 부문 강화, 삼성전자 분기 매출 최고치 경신 예고


  1. [국제유가]“추가 증산 없다”…WTI, 7년만에 최고치 [이데일리]

국제유가가 7년만에 최고치로 뛰었습니다. 산유국 협의체인 ‘OPEC 플러스’(OPEC+)가 증산 속도를 현 수준으로 유지하기로 하면서 공급 부족에 대한 우려가 작용했습니다.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러시아 주도의 비(非)OPEC 주요 산유국들의 협의체인 OPEC+는 이날 장관급 화상회의에서 다음달에도 하루 40만배럴씩 증산하기로 한 기존 합의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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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 가격 뿐만 아니라 생산 등에 들어가는 비용 등도 원유 생산자들에게 유리한 상황입니다. 전력 수요 등이 증가하는 반면 공급이 원활하지 못한 탓인데요. 인플레이션 우려가 높아지는 가장 큰 원인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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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만한 인플레이션은 경제 전반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반면, 과도한 인플레이션은 경제에 부담으로 작용합니다. 금리 인상 등 문제는 제외하더라도 각 경제 주체들이 활동에 부담을 느낀다면 각국 증시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실제로 과도한 유가 상승은 일정 시간 후 증시 전반에 부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


2. “네이버 지역명물을 이마트에서 만난다” [파이낸셜뉴스]

오는 10일까지 이용자들이 직접 심사 최종선정 메뉴는 ‘인생맛집’ 브랜드화 네이버가 중소상공인(SME) 사업자 상품을 ‘인생맛집’ 브랜드로 재탄생시켜 온·오프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합니다.

지역명물 챌린지는 네이버와 이마트가 ‘네이버 푸드윈도’ 지역 명물을 발굴해 인생맛집 브랜드 상품으로 개발하고 오프라인 유통에 도전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이후 두달간 상품 평가와 1:1 이마트 바이어 상담 평가 등을 거쳐 지역명물 판매자 22명, 상품 34개가 2차 심사 후보로 선정됐습니다.

[관련 검색 : 마인드맵 탭-네이버 이마트]←클릭

기업들이 서로 손잡고 특정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것은 사전에 미리 예고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네이버와 이마트는 올해 초 지분교환을 단행했고 커머스 부문 협업을 강화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두 기업 간 협업의 본격 행보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업간 이슈은 시간이 지나면서 잊혀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딥서치 마인드맵을 통해 특정 키워드 혹은 두 개 이상 키워드를 검색하면 과거 어떤 이슈가 있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삼성전자, 3분기 매출 73.1조 ‘사상 최대’ 기록 [파이낸셜뉴스]

4일 파이낸셜뉴스 취재 결과 삼성전자가 최근 자체 집계한 올해 3·4분기 매출은 73조1000억원, 영업이익은 15조6000억원으로 나타났습니다. 분기 영업이익 최대는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한창이던 2017년 4·4분기 17조5700억원으로 이번 3·4분기는 2조원가량 못 미쳤습니다. 한편 삼성전자는 오는 8일 3·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잠정 실적을 공시하고, 이달 말께 구체적인 사업부문별 실적 설명을 더한 확정실적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관련 기업 : 삼성전자-컨센서스]←클릭

삼성전자 매출액 컨센서스는 점차 상향 조정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의 올해 상반기 누적 매출액은 약 130조원으로 현 컨센서스는 분기당 최소 70조원을 반영하고 있는 수치입니다. 따라서 실적 발표에 따른 ‘어닝서프라즈’ 효과를 기대하긴 어려워 보입니다.

다만 삼성전자는 막대한 자금력을 기반으로 투자 확대를 준비중인 만큼 기업가치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을지에 관심이 쏠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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