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브리핑] 카카오 닮아가는 NHN?

NHN이 주가 안정화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신규 자사주 매입에 나선다고 지난 20일 공시했습니다. 매입 규모는 110만주로 전일 종가 기준 300억원에 달해요. 장내매수를 통해 21일부터 자사주를 확보한다는 계획입니다. NHN, 300억원 자사주 매입한다…올해만 418억원 매입 앞서 NHN은 지난 5월 118억원 규모 자사주를 매입했어요. 이번 신규 매입까지 고려하면 총 418억원 규모 자사주를 취득하는 겁니다. 지난 2018년부터 작년까지 869억원에Continue reading “[이슈 브리핑] 카카오 닮아가는 NHN?”

[이슈 브리핑] 엘앤에프 자사주 매각과 의미없는 논쟁

2차전지 소재 기업인 엘앤에프가 지난 24일 장마감 직후 100만주 규모 자사주 매각을 공시했습니다. 주당 가격은 27만6600원, 처분예정금액은 2766억원으로 이 자금은 해외투자와 시설 및 운영에 쓸 계획이에요. 자사주 내다판 엘앤에프…”악재” vs “호재” 설왕설래 엘앤에프는 현재 코스닥 시가총액 순위 3위를 기록하고 있어요. 최근 증시가 불안한 상황에서도 주가가 역대 최고치를 갱신할만큼 그야말로 ‘승승장구’하고 있는데요. 대표적인 테슬라 수혜주로 꼽히는Continue reading “[이슈 브리핑] 엘앤에프 자사주 매각과 의미없는 논쟁”

[이슈 브리핑] 연준 부의장 매파 발언에 나스닥 급락, 스타벅스 자사주 매입 중단, 머스크 트위터 이사회 참여

1. 연준 부의장 매파 발언에 나스닥 급락 라엘 브레이너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부의장이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 빠르게 움직일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어요. 이 소식이 전해지자 뉴욕증시는 하락폭이 확대되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일대비 2.26% 급락으로 마감했어요. 브레이너드 부의장은 꾸준한 금리인상과 함께 대차대조표의 빠른 축소를 강조했습니다. 대차대조표 축소란 Fed가 보유하고 있는 국채 포지션을 줄이는 것이에요. 현재Continue reading “[이슈 브리핑] 연준 부의장 매파 발언에 나스닥 급락, 스타벅스 자사주 매입 중단, 머스크 트위터 이사회 참여”

[딥서치 활용법] 손쉬운 자사주 매수ㆍ매도 모니터링 방법

보다 더 많은 쿼리, API 검색 방법은 링크를 참조하세요. 최근 미국 기준금리 인상에 이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등으로 증시 변동성이 상당히 강한 모습이에요. 이러한 요인들은 체계적 위험이기 때문에 발생 초기에는 기업 펀더멘탈과는 무관하게 무차별적으로 충격을 가하게 되는데요. 물론 상황이 진행되거나 종료되면서 기업이 영위하고 있는 사업에 대한 평가가 달라지게 됩니다. 위험 요인이 발생했을 때 가장 중요한Continue reading “[딥서치 활용법] 손쉬운 자사주 매수ㆍ매도 모니터링 방법”

[딥서치톡] 지배구조 투명성 시험대 오른 카카오

본 글은 1월 11일 한경닷컴 게임톡에 제공됐습니다. 지난해 국정감사 이후 불거진 각종 이슈들은 모두 카카오에 지배구조 투명성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반토막난 주가를 회복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일지 주목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카카오는 10일 차기 대표로 내정된 현 류영준 카카오페이 대표가 자진 사퇴했다고 공시했다. 류 대표는 카카오페이 상장 후 스톡옵션 행사를 통해 카카오페이 주식을 블록딜(시간외Continue reading “[딥서치톡] 지배구조 투명성 시험대 오른 카카오”

[이슈 브리핑] 당정 규제에 상생안 꺼낸 카카오, 11번가 아마존 타고 훈풍, 엔씨소프트 주가 방어 총력

카카오, 당정 규제 칼날에 골목상권 상생안 꺼낸다 [서울경제] 카카오 계열사들은 인터넷뱅킹·쇼핑·택시·대리운전·미용실·스크린골프 등 각종 사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카카오가 만지작거리는 카드는 수수료 인하와 골목상권과의 상생 협력입니다. 정부 규제 우려에 카카오 주가는 2012년 10월 이후, 네이버 주가는 2015년 7월 이후 최대 하락 폭을 기록했습니다. [관련 검색 : 네이버 카카오 PER PBR] 네이버와 카카오 PER, PBR을 보면 상당히 주가는Continue reading “[이슈 브리핑] 당정 규제에 상생안 꺼낸 카카오, 11번가 아마존 타고 훈풍, 엔씨소프트 주가 방어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