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프로TV-언더스탠딩에 등장한 김재윤 딥서치 대표!

안녕하세요. 딥서치입니다! 앞서 딥서치가 상장지수펀드(ETF) 출시를 위한 인덱스를 구성하는 지수사업자로 선정됐다는 소식을 전해드렸는데요. 아무래도 지면상 모든 사안을 구체적으로 전달 드리기에는 부족한 부분이 더 크지 않았나 하는 생각입니다. 다행히도 시기 적절하게 김재윤 딥서치 대표님이 삼프로TV-언더스탠딩에 출연해 딥서치가 어떻게 인덱스를 구성하는지 다양한 사례를 들어 설명해주셨어요. 그만큼 여러분들이 쉽게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갑질’ 기반으로Continue reading “삼프로TV-언더스탠딩에 등장한 김재윤 딥서치 대표!”

[딥서치 활용법] 딥서치로 만드는 나만의 ETF 포트폴리오

‘상장지수펀드(ETF)’라는 단어를 한 번쯤 들어 보셨을 겁니다. 아니면 이미 ETF를 매수 혹은 매도한 적이 있거나 매수 이후 계속 보유하고 계실 수도 있고요. 간단히 설명 드리면 ETF는 ‘특정 주제’에 투자하는 펀드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주제’는 S&P500, 나스닥, 코스피 등 지수가 될 수도 있고 미국 빅테크 기업, 2차전지, 메타버스 등 특정 산업에 속한 다양한 기업이 될 수도 있어요.Continue reading “[딥서치 활용법] 딥서치로 만드는 나만의 ETF 포트폴리오”

[스페셜 리포트] ETF가 쏘아올린 작은공(2)

지난 7월 3300포인트에 근접했던 코스피 지수가 점차 하락하면서 이달에는 3000선이 무너기도 했습니다. 최근 재차 3000선을 탈환했지만 미국 기준금리 인상, 중국 헝다그룹 디폴트 위기, 에너지 공급 대란 등 녹록치 않은 대외 환경은 여전히 불안 요인입니다. 한 가지 긍정적인 측면은 원달러 환율이 1200원을 터치한 후 상승세가 주춤해졌다는 것인데요. ‘원달러 환율 1200원’이 시장 변곡점 기준이 된 탓입니다. 물론Continue reading “[스페셜 리포트] ETF가 쏘아올린 작은공(2)”

[이슈 브리핑] 규제 강도 비례하는 대출, 메타버스 ETF 등장, 피할 수 없는 그린 인플레이션

1. 규제 강도에 비례하는 대출 규모 정부가 대출 규제를 강화하고 있지만 주택담보대출을 중심으로 한 가계대출은 오히려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사철’ 등 계절적 요인을 고려해도 예년보다 증가폭이 큰 수준이에요. 대출은 조이고 있는데 은행권이 대출을 조이고 있음에도 전반적으로 규모가 늘고 있다는 것은 상대적으로 규제가 약한 쪽에서 대출이 발생하고 있다고 해석할 수 있어요. 단연 금리 수준도 부담이 될 수Continue reading “[이슈 브리핑] 규제 강도 비례하는 대출, 메타버스 ETF 등장, 피할 수 없는 그린 인플레이션”

[스페셜 리포트] ETF가 쏘아 올린 작은 공

미국 월스트리트의 전설적인 펀드매니저 피터 린치는 그의 저서를 통해 기관투자자의 한계를 지적했습니다. 큰 자금을 운용하는 기관투자자 특성상 시가총액 규모가 작은 기업을 투자 포트폴리오에 편입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시총 한계로 기관투자자들이 섣불리 진입하기 어려운 ‘작은’ 기업에 투자한다면 향후 실적 개선 시 시장 대비 상당히 높은 수익률을 거둘 수 있다는 주장입니다. 틀린 말은 아니지만 시총액이 작은 기업은Continue reading “[스페셜 리포트] ETF가 쏘아 올린 작은 공”

[Issue-brief ] 삼성그룹 펀드 수익률 이끈 삼성SDI, 카카오그룹 시총 100조 전망, 진화하는 헤드업 디스플레이

이슈브리핑 미리보기 삼성SDI 주가가 상승하면서 삼성그룹주 ETF 수익률도 차별화되는 모습입니다. 상대적으로 삼성전자 주가 흐름이 부진하면서 이같은 현상은 더욱 두드러졌습니다. 카카오 계열사 시가총액이 100조원을 넘을 것이란 전망이 나옵니다. 실제로 현재 카카오, 카카오게임즈, 넵튠, 카카오뱅크 등 시가총액 합산은 90조원을 넘으면서 전망치에 근접한 수준입니다. 헤드업 디스플레이가 진화하면서 인포테인먼트 산업도 더욱 발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대모비스, LG전자 등이 해당 분야에서Continue reading “[Issue-brief ] 삼성그룹 펀드 수익률 이끈 삼성SDI, 카카오그룹 시총 100조 전망, 진화하는 헤드업 디스플레이”